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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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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17-11-17 00:52 조회1,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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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3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  

한국교회탐구센터 (엮은이) | IVP | 2017-11-15 정가: 12,000원 

반양장본 | 224쪽 | 215*135mm | 355g | ISBN : 9788932811888



‘하나님나라를 위한 교회, 한국교회를 위한 탐구’를 모토로  각종 연구 활동과 자료 간행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회탐구센터와 한국 IVP가 함께 만드는 무크지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3호 출간!

 

인공지능, 인류를 파괴할 위험인가, 하나님의 선한 도구인가
첨단 과학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인공지능에 관한 과학적·사회학적·신학적 숙고 

<책소개>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3호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에서는 첨단 과학기술의 총아로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인공지능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그 과학적·사회학적·신학적 함의를 숙고한다. 

 

문화연구가 이원석의 글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가”에서는 주로 인공지능 관련 영화를 통해 진공지능의 출현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이 어떤 양태를 띠고 무엇을 이유로 하는지 추적한다. 한동대학교 전산전자공학부 교수 김인중의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는 인공지능의 실제 작동 방식을 기술 측면에서 훤히 꿰는 소역사적 스케치로,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려 준다. 기술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한동대학교 손화철 교수의 “육하원칙에 따라 묻는 인공지능과 미래”는 육하원칙의 틀을 도입해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의 책임 문제를 돌아보며, 특히 그리스도인은 ‘왜’ 인공지능을 발전시켜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질문해야 한다고 말한다. 성공회대학교 신학과 김기석 교수의 글 “인공지능과 기독교”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확장이 기독교 신앙과 양립할 수 있는지 물으며, 과학과 종교가 진리의 동반자이고 기독교가 하나의 종교로서 제대로 기능한다면, 인공지능은 십중팔구 하나님과 인류에 대해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리라 조심스레 예측한다.

 

부산대학교 전자공학과 김유신 명예교수와 한동대 손화철 교수의 대담 “교회는 지성적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를 통해서는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철학과 과학사는 물론 신학에도 관심과 조예가 깊은 노과학도의 정신세계가 얼마나 총체적이고 다채로울 수 있는지,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 가운데 그 모든 것이 어떻게 어우러지고 융합이 가능한지 엿볼 수 있다. 

 

스펙트럼 연재물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에서는 “노아 이전 조상들의 긴 수명”이라는 제하의 글에서 송인규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이 치밀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이론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신재식), 로이 클라우저의 『종교적 중립성의 신화』(신국원), 닉 보스트롬의 『슈퍼인 텔리전스: 경로, 위험, 전략』(김동환), 이대열의 『지능의 탄생』(김남호), 우종학의 『과학 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권영준) 등 총 다섯 편의 농익은 서평은 독자들의 과학 이해와 비판력에 또 다른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머리말 | 영화 <AI>에서 인공지능으로 

대담 | 교회는 지성적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_김유신(부산대학교 전자공학과 명예교수)

특집: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가 _이원석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 _김인중 
육하원칙에 따라 묻는 인공지능과 미래 _손화철
인공지능과 기독교 _김기석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 3 
노아 이전 조상들의 긴 수명 _송인규 

북 리뷰 
과학의 시대에 신앙인으로 살기 _권영준 
학문은 종교적으로 중립일 수 없다 _신국원 
호모 사피엔스와 휴머니즘의 미래 _신재식
초지능 시대가 다가온다 _김동환  

칸트가 묻고 『지능의 탄생』이 답하다 _김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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